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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러햄 링컨이 대통령으로 재직할 때였습니다.
각료 중 한 사람이 사사건건 링컨의 의견에 딴지를 걸고, 추진하려는 일마다 반대를 하고 나섰습니다. 이런 일이 한동안 계속되자, 한 친구가 왜 그 사람을 해임 하지 않느냐고 링컨에게 물었습니다. 링컨은 그 친구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링컨이 어느 한가한 날 시골길을 걷고 있는데, 한 농부가 말을 몰아 쟁기로 밭을 갈고 있는 게 보였습니다. 링컨은 농부에게 다가가 인사를 했습니다. 그 때 말 엉덩이에 파리가 붙어 있는 게 보였습니다. 말을 귀찮게 하고 괴롭히는 게 분명했습니다. 링컨이 파리를 털어 버리려고 손을 든 순간, 농부가 말했습니다. '그만 두세요. 그 파리 때문에 이 늙은 말이 그나마 움직이고 있답니다.' 우리 인생을 돌아보면, 이 파리처럼 털어 내고 싶은 사람 또는 일이 분명히 있었을 것입니다. 이제 그런 상황이야말로 '위장된 축복'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겉보기에는 나쁜 일, 그러니까 까다로운 사람이나 성가신 상황이지만, 그것을 축복으로 가려 볼 줄 아는 능력을 가질 때 인생은 훨씬 더 의미있고 즐거워질 것입니다. 그런 시각을 가질 때, 우리는 더욱 성장하고 변화하고자 하는 의욕을 갖게 됩니다. 인생에 어떻게 반응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우리 자신입니다. 현명한 사람은 일어난 일 자체가 아니라, 그 일에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의미를 둡니다.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불가능 속에서도 한줄기 빛을 보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을 위해 호탕하게 웃길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바쁜 가운데서도 여유를 누릴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자기 일에 만족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좋다. 어떠한 형편에든지 자기 자신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책을 가까이 하여 이해의 폭이 넓은 사람이 좋고 손수 커피 한잔을 탈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하루 일을 시작하기 앞서 기도할 줄 아는 사람이 좋다. 다른 사람의 자존심을 지켜줄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때에 맞는 적절한 말 한마디로 마음을 녹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외모보다는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친구의 잘못을 충고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적극적인 삶을 살아갈 줄 아는 사람이 좋다. 자신의 잘못을 시인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용서를 구하고 용서할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고 새벽 공기를 좋아해 일찍 눈을 뜨는 사람이 좋고 남을 칭찬하는데 인색하지 않은 사람이 좋고 항상 겸손하여 인사성 바른 사람이 좋다.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질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어떠한 형편에든지 자족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다. ![]() 내얼굴을 일일이 뜯어보련다..수연이의 카메라폰으로 찍은 내얼굴... 다양한 표정이닷...근데...요샌 힘들고 지치고 세상다산 표정만 짓는다... tv에서 봤는데 사람의 얼굴표정은 7000개라던데...내얼굴엔 몇개의 표정이 있을까...오랜만에 이글루에 들어왔다...가끔씩 친구들이 블로그 관리좀 하라고 글안올라온다고 말을 해준다...고맙다...그래도 관심이지 않는가...나는 나에게 조차 요샌 관심없었다...피곤하고 지루하고 귀찮기만 했다...이제 그러지 않아볼려고 벗어날려고 노력중이다...나를 다시보고 다시 사랑해 보련다...마냥 좋은일이 있진 않다..새옹지마.. 사전에서 찾아보자...새옹지마..인생의 길흉화복은 항상 바뀌어 미리 헤아릴 수가 없다는 말. 회남자의 인간훈..에 나오는 말로 옛날에 북방의 한 늙은이가 기르던 말이 달아났다가 준마.. 필을 데려왔는데 그의 아들이 그 말을 타다가 다리가 부러져 전쟁에 나가지 않게 되어 목숨을 구했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인간 만사 새옹지마...지마라고 볕 들 날도 오겠지..참고..득실. 흠...나를 헤아릴 수가 없었는데...나도 새옹지마겠지...희망을 잊지말고...웃어볼테야...쌍까풀없는 내가 좋아질려고한다.. ![]() 으히히... 사실 만들진 않았습니다.. 원래있던옷입니다.. 근데.. 매트릭스를 잘나타내고 있지요... 옷에있는 반짝이 줄들이 매트릭스를 나타내고... 또...차이나풍의 옷이죠... 까장색옷을 입은 네오가 생각나지 않습니까??으하하.. 수줍어 하는 내모습이 과간입니다...ㅡ,,ㅡ ![]() 찡박혀있음니다... 울퉁불퉁 나의 마음임니다.. 반짝반짝 나의 마음임니다.. 덤빌테면 덤벼봐~날아올라~~
.. 당신이 이 글을 보고 난 후에 바로 일어나서 책상을 닦으시던지,
설거지를 하실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이 글을 옆에 두고 눈을 감고 잠시 생각에 잠길 수도 있겠지요. 또, 이 글을 주변의 친구들에게 전해 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물론, 저는 마지막의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당신이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어 줄지 또 누가 알겠습니까? 몇 해전 저는 고흥이란 곳에서 한 동창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는 그 친구가 부인과 사별을 한지 얼마 되지 않은 때였습니다. 그 친구가 이야길 해주더군요. 부인의 물건들을 정리하다가 실크스카프 한 장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건 그들이 뉴욕을 여행하던 중에 유명 브랜드 점에서 구입한 것이었답니다. 아주 고상하고 아름답고, 또 매우 비싼 스카프여서 그렇게 애지중지하고 차마 쓰지를 못한 채 아주 특별한 날만을 기다렸답니다. 친구는 이야기를 여기까지 하고 말을 멈추었습니다. 저도 아무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잠시 후 친구가 말하더군요. "절대로 소중한 것을 아끼고 두었다가 특별한 날에 쓰려고 하지마. 네가 살아 있는 매일 매일이 특별한 날들이야.” 그 날 이후 그 이야기를 생각할 때 마다 주변의 일을 놓아 둔 채 소설을 한 권 꺼내어 들고 음악을 틀어 놓고 소파에 누워 나만의 시간을 놓치지 않으려 했답니다. 창가에 쌓인 먼지만 처다 보는 것이 아니라 강가의 풍경을 바라보기 시작했고, 집에서 밥을 하건 말건 부인을 끌고 나가 외식을 했답니다. 생활은 우리의 소중한 경험이지 지나간 날들의 후회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이 이야기를 아는 분에게 들려 주었었고 나중에 다시 뵈었을 때 그분의 생활이 더 이상 예전 같지는 않다고 하시더군요. 아름다운 도자기 잔들이 장식장안에서 식탁 위로 올라 왔답니다. 나중에 아주 특별할 때 쓰려고 했던 것인데, 그 날이 오지 않는다는 것을 아셨답니다. '앞으로', '언젠가' ... 더 이상 제 사전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슨 즐거운 일이 생기거나 기분 좋은 일이 생기면 바로 그때가 좋은 것이지요. 우리는 종종 옛 친구들과 만나려 할 때 '다음 기회에' 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그리고 다 큰 아이들을 안아 주려고만 하고 기회를 주려 할 줄 모릅니다. 우리는 종종 부부간에 편지 한 통이라도 써서 정을 표시하거나 고마움을 표시하려고 하다가도 시간이 없어서… 라고 말하게 됩니다. 사실, 매일 아침 우리가 눈을 뜰 때마다 오늘이 바로 특별한 날이다 라고 스스로 말해야 합니다. 매일, 매시간 모두 그렇게 소중한 것들입니다. 온 마음을 다해 춤을 출 때에는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지 말고 춤을 추어야 한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말고 사랑해야 합니다. 온 마음을 다해 춤추고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해야 합니다 .. 남자는, 사랑을 아주 쉽게 찾는다. 지나가는 그녀의 머리향기에, 걸어가는 뒷모습에... 너무나 쉽게 반해 버리고 만다. 그래서 남자의 눈과 마음은 늘 열려있다. 남자는, 사랑을 시작하면 물불을 가리지않고 그녀에게만 빠져든다. 두눈엔 그녀 외엔 보이지 않을 정도로... 그 큰 사랑을 아낌없이 다 주어버리기에... 여자가 부족하단 말을 꺼낼새도 없이 언제나 더 큰 사랑으로 채워주기 때문에... 그래서 남자의 사랑은 빨리 바닥나버리고 만다. 남자는, 이별 앞에서 아쉬워하지만 아파하지 않는다. 잠시동안 그녀에게 준 자신의 사랑을 떠올리지만, 다시 시작할 사랑의 준비로 이내 바빠진다. 그래서 남자는 이별앞에서 울지 않는다. 다만 아쉬워할뿐... 남자가, 그러고도 다른 사랑을 쉽게 찾지 못하는 이유는, 이별 후에 느껴지는 그녀의 빈자리가 그동안 자신이 준 사랑과는 비교조차 안되도록 크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 여자는, 사랑을 시작하려는 시간이 길다. 그 사람을 볼 때마다 아려오는 가슴을 가까스로 다 잡으며, 이게 진짜 사랑인지 자신에게 백번 천번 물어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자는 마음의 문을 쉽게 열지 못한다. 여자는, 사랑을 시작하면 갑자기 차가워진다. 언제 그 사람을 짝사랑했었냐는 듯이... 하지만 그건, 그동안 아껴왔던 사랑을 조금씩 꺼내기 때문이다. 조금이라도 더 꺼냈다간, 그 사람이 헤픈 여자로 볼까봐, 그 사람이 부담스러울까봐 매번 그 많은 사랑의 반도 표현하지 못한다. 그래서 여자가 한번 사랑을 시작하면 영원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 여자는, 이별을 대하게 되면 많이 아파한다. 아직도 주체할수 없이 흘러나오고 있는 사랑의 자리를. 억지로 꿰메버려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별한 여자는 눈물을 흘린다. 그리움이 아닌 아픔의 눈물을... 여자가. 다른 사랑을 시작할 수 있는 이유는, 이별의 아픔을 견디는 것보다, 자꾸만 터져나오는 남은 사랑을 감당할 길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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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0일후 우린 다시 만나..
꿈을 안고 사는 이 ▒깡통에 달빛 채우기▒ 응철이는 하늘을 날 수 있다 사췌의 열라 심오하면서.. 일기.. ★GET INTO THE BOX★ Antique makes me go.. 끝까지한다. Feel 받아라~☆ 최근 등록된 덧글
아주 심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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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경혀니 at 12/13 언니야...좋은일만.있.. by 양양 at 03/30 훗,,,,,,,,,.. by 배미 at 12/07 전화위복...음...화를.. by 지돌 at 12/01 오...7000개? 이야..지돌.. by 사췌 at 11/30 쌍커플이 없는 것이 정.. by 엉터리 at 11/28 비슷하당... by ㅕ얼짱ㅑ at 11/01 아그야~~ 월욜날 손톱.. by 쪼매난 at 11/01 그런 아쥬메 이짜나~~.. by 쪼매난 at 11/01 아껴줘잉~~아껴줘잉.. by 지돌 at 10/30 |